Our point of view
빛을 가리는 대신,
알맞게 머물게 합니다.
좋은 커튼은 공간을 덮지 않습니다.
하루의 빛과 생활의 리듬을 조율합니다.
우리앤두리는 창의 크기와 방향, 원하는 프라이버시, 가구와 바닥의 결까지 함께 살핍니다. 축적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커튼과 블라인드를 공간에 맞게 제안하고, 원단 선택부터 마지막 주름까지 차분하게 완성합니다.
- Texture원단의 결
손끝에서 느껴지는 조직과 드레이프까지 살펴 선택합니다.
- Light빛과 프라이버시
채광은 부드럽게, 필요한 사생활은 편안하게 지킵니다.
- Balance공간의 균형
커튼과 블라인드가 가구와 건축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합니다.




